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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구정연휴의 규원이 모습이야^^
이쁘게 많이 컸지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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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머니댁 옥상에 있는 물탱크가 얼었을만큼 추웠는데
추운 날씨에도 무럭무럭 잘 자라줘서 얼마나 대견스럽고 고마운지,,,

할머니랑 큰고모네랑 잘 지내^^  유성이랑 민성이 형아들도 잘 봐주구
걱정 많이 하지마. 규원이는 잘 키울께,,,


네 사랑때문에라도 규원이는 잘 자랄꺼야
우리 모두의 사랑으로 잘 키울께.

참, 기뻐해주라
지난주엔 외할아버지랑 외할머니도 함께 교회에 나가셨어^^
네 덕분이겠지? 고마워.
생전의 네 소원처럼 다 함께 손잡고 가는 길이 아주 많이 좋았어.
네가 있었음 싶었지만 너는 더 좋은곳에 있는걸 뭐, 그지??


오늘밤도 그리워하며 잠들겠다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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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의 시원한 웃음 너무 보기에 좋습니다. ^^
2009/02/07 15:10
감사합니다^^
복 많이 받으실거예요, ㅎㅎ

2009/02/07 21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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