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구정연휴의 규원이 모습이야^^ 이쁘게 많이 컸지?? 할머니댁 옥상에 있는 물탱크가 얼었을만큼 추웠는데 추운 날씨에도 무럭무럭 잘 자라줘서 얼마나 대견스럽고 고마운지,,, 할머니랑 큰고모네랑 잘 지내^^ 유성이랑 민성이 형아들도 잘 봐주구 걱정 많이 하지마. 규원이는 잘 키울께,,, 네 사랑때문에라도 규원이는 잘 자랄꺼야 우리 모두의 사랑으로 잘 키울께. 참, 기뻐해주라 지난주엔 외할아버지랑 외할머니도 함께 교회에 나가셨어^^ 네 덕분이겠지? 고마워. 생전의 네 소원처럼 다 함께 손잡고 가는 길이 아주 많이 좋았어. 네가 있었음 싶었지만 너는 더 좋은곳에 있는걸 뭐, 그지?? 오늘밤도 그리워하며 잠들겠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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